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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선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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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게스트 하우스 스텝 한달살이 시작 , 설레는 첫째날부터 게하손님이랑 여행하기(표선해수욕장-화순금모래해변-색달해변-서귀포귤박물관-바다다카페-국수의 전설-빠담빠담게스트하우.. 안녕하세요! 물먕입니다. 제주살이를 하게 된 계기 6년째 열심히 일만 하며 살아오다가 다치게 되서 어쩌다 일을 쉬게 되어서 생긴 방학이였는데 이제 곧 3월이 되면 일을 해야하는데 아직 그러기에 덜 쉰 것 같은 느낌이라 뭐해야 3월에 취업압박 안느끼며 살 수 있을까 해서 친구에게 제주한달살이나 다녀올까? 하고 생각없이 말했는데 툭 던지고 보니 너무 괜찮은 것 같더라구요. 저는 사실 제주도는 고등학교 이후로 처음 가보아요. 그렇게 백수 사촌언니에게 제안을 하고 이야기 한지 하루 만에 "그래 우리 가자"해서 즉흥적으로 가게 되었어요 ㅎㅎ 그리고 1주일 후 제주한달살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2019년 2월 4일 밤 2월 4일 8시 2만원짜리 뱅기를 타고 제주도에 내려왔어요! 마지막 121번 버스를 타고 표선에서 ..
제주도 한달살이 3일차, 표선 최고 보말칼국수 맛집 '표선 당케올레국수'와 '카페희상' 2019년 2월 7일 제주한달살이 3일차 빠담게하삼촌이 점심을 사준다고 해서 쫄래쫄래 따라나섰어요ㅎㅎ 표선 당케올레국수 064-787-4551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당포로 4 매일 08:00 - 17:00둘째,넷째 목요일 휴무 스텝 오빠랑 언니랑 삼촌이랑 넷이 간 당케올레국수 이때만해도 컨테이너 박스 식당이여서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에는 문도 덜컹덜컹 거렸는데 지금 검색해보니 돈 많이 벌으셨는지 건물안으로 들어오셨더라구요. 표선 살면서 보말칼국수 너무 맛나서 자주 갔었는데 이 날도 사람이 꽉 찼어요! 비가 왔는데도 다들 일찍부터 점심먹으러 왔더라구요. 아 그리고 여긴 아침에도 문 열어요! 표선 해수욕장 바로 앞에 있고 저는 평소에 칼국수 싫어하는데 보말칼국수는 너무 맛있어서 올때마다 좋아했어요 ㅎㅎ 카..
날씨가 좋았던 3월 8일, 표선 당찬회센터-오설록-서귀포 올레시장 마농치킨-정방폭포-그리울땐 제주(카페)-빠담빠담 게스트 하우스 이 사진은 3월 7일 동행2명을 처음 만난날 찍은 사진이지만 어색하지만 귀엽던 우리, 한번 올려봅니다. 2019년 3월 8일 (같이 일하는 스텝동생은 숙취로 인해 아무데도 못나가고 있어요... 얼굴나온 사진도 있었는데 누군지 몰라봤어요ㅋㅋㅋ) 어제 같이 놀았던 동행들과 또 만나기로 약속한 터라 표선 해수욕장에서 만났어요. 아침부터 날씨가 참 맑고 물도 맑고 그래요~? 제주의 2월은 날씨가 너무 흐렸는데 드디어 맑은 날 놀아보네요. 당찬회센터 빠담빠담 게스트 하우스 삼촌친구네 가게, 오픈 한지 얼마 안되서 깔끔하고 회도 싱싱하고 회덮밥도 너무 맛있는 곳이였는데 지금 찾아보니 없어진 듯해요...ㅠ.ㅠ아쉽... 이 날 청주동행이랑 셋이서 아침겸점심으로 회덮밥을 먹었어요. 조용한 게스트 하우스 산방산점 제주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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