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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일기

[청주카페] 성안길, 바삭한 크레페가 맛있는 '히히하하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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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물먕입니다^.^

 

청주 성안길에 아기 옷 선물할 겸

사러 갔다가 들린 

'히히하하호호'를

소개해볼게요.


외관

위치는 서림문화회관 맞은 편에 

위치해있습니다.

 

작고 귀여운 외관이에요.

 

여기가 크레페로 그렇게 유명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제가 한번 먹어보겠습니다!


실내

외관만 보면 작은 카페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실내로 들어오면 안쪽으로 길쭉한 형태라 

비좁지않고 넓어보이게 공간 활용을 잘하셨더라구요.

화장실 가는 길

돌 바닥이랑 식묵들이 아주 인상 깊었습니다.

 


메뉴판

전에 라벤더레몬소다도 영롱해서

맛있었는데

오늘은 메론소다에 도전해보았습니다.

 

 메론소다(5,000원)

생강차(3,500원)

 +

크레페(0원)


크레페 0원으로 먹기

카페 QR코드로 커핏 접속(www.coffit.co.kr/) - 매장 검색- 디저트 선택- 사장님께 보여주기

 

이렇게 화면이 뜨면 메뉴에 

오늘 제공 받을 수 있는 메뉴가 뜨는데

현 시각 일요일이라서 제공받는 기간이 끝나서 인지 

화면에 디저트가 안보이네요ㅜ.ㅜ

(저는 금요일에 가서 디저트 받았습니다.)


음료

 

메론소다와 생강차

메론소다는 개인적으로 아이스크림따로

음료 따로 먹는게 청량했습니다.

 

생강차는 

어른의 맛...

목구멍까지 쓴 맛이 확 느껴졌어요..ㅠ.ㅠ

 

요정님은 맛있다고 하면서 잘 먹었습니다.

 

크로플이 진짜 대박이였습니다.

저는 크로플이라하면

눅눅한 빵안에 생크림이랑 이것저것 많이 든 줄 알았는데

바삭한 과자 안에 누텔라와 생크림, 콘프러스트가

들어있어서 바삭한 식감이 나면서 

맛있었습니다.

 

이래서 유명하구나 싶었어요.

 

 '히히하하호호' 지나갈때마다 생각 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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