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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일기

제주도 한달살이 3일차, 표선 최고 보말칼국수 맛집 '표선 당케올레국수'와 '카페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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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7일

 

제주한달살이 3일차 

 

빠담게하삼촌이 점심을 사준다고 해서 쫄래쫄래

따라나섰어요ㅎㅎ

 

표선 당케올레국수

064-787-4551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당포로 4

매일 08:00 - 17:00둘째,넷째 목요일 휴무

스텝 오빠랑 언니랑 삼촌이랑 넷이 간 

당케올레국수

 

 이때만해도 컨테이너 박스 식당이여서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에는 문도 덜컹덜컹 거렸는데

지금 검색해보니 돈 많이 벌으셨는지 

건물안으로 들어오셨더라구요.

 

표선 살면서 보말칼국수 너무 맛나서 자주 갔었는데

 이 날도 사람이 꽉 찼어요!

 

비가 왔는데도 다들 일찍부터 점심먹으러 왔더라구요.

 아 그리고 여긴 아침에도 문 열어요! 

표선 해수욕장 바로 앞에 있고 

 저는 평소에 칼국수 싫어하는데 보말칼국수는

너무 맛있어서 올때마다 좋아했어요 ㅎㅎ 

 

카페희상

0507-1309-4409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동서로 324-18 카페희상

매일 10:00 - 22:00 매주수요일휴무

카페희상 처음 온날!

 

비바람이 엄청 심한 날이였는데 

갈데 없어서 어디가지 하니까 

카페희상까지 태워다 준다길래 따라와서 

같이 놀았어요 ㅎㅎㅎ

 

2층에는 편하게 신발 벗고 

눕듯이 기댈 수 있는 매트들도 있었어요!

 

다행히 사람이 없어서 1인 1매트 차지하고

자기만의 시간을 가지려 했으나! 

 앞으로 우리의 여행지를 찾아야하기때문에 

스텝오빠에게 어디가 좋은지 물어보며 이야기 나눴어요 ㅎㅎ

 

여기저기 공간이 너무 이뻐서 찰칵찰칵

 

빠담빠담 게스트 하우스

-지금은 영업 안해요 ㅠㅠ

 

비가 그쳤길래 

빠담빠담 주변을 구경해보았어요! 

빠담빠담 게하 뒷편을 보면 제주제주스러운 분위기의

야자수들이 쭈욱 펼쳐져있어요.

 

여기서 사진찍으면 진짜 분위기 최고 ㅎㅎ

뭔가 분위기 진짜 제주스럽고 

동남아 느낌나고..ㅎㅎ

막이래...ㅎㅎㅎ

오늘의 바람을 표현하기 위해서 

찍은 사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날이 흐려서 일찍 귀가해서 

스텝들이랑 술을 마셨어요! 

 

 만난지 3일밖에 안된 스텝들이랑 친해져서

술 이만큼 마신거 실화..?

ㅋㅋㅋㅋㅋㅋㅋ

 

초반에 한 일주일 정도만 같이 했던 스텝들이라 

연락은 안하고 지내는데

다들 잘지내고 있지요~ ?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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