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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일기

인테리어소품으로 활용가능한 유럽 엽서/포스터 맛집 obloha(오블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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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물먕입니다>.<

 

 

제가 정말 아껴하는 동생이 이번에 

엽서/포스터를 판매하는

네이버 스토어 'obloha'(오블로하)를 

오픈했어요!

ㅎㅎㅎㅎㅎ 

이 동생이 평소에도 자신만의 갬성으로

필름사진 찍는게 취미였는데

유럽 교환학생으로 다녀오더니 

(이와중 공부도 잘해)

유럽에서 직접 찍은 사진들로 엽서와 포스터

만들었어요.

'obloha'(오블로하)

'obloha'(오블로하)

체코어로 하늘을 뜻합니다.

잠시 머물다 갈 수 있는 장면들로 제품을 만듭니다.

(출처: 오블로하)

저는 [다정한].[따뜻한],[청량한] 엽서 세트로

한장당 1500원씩 해서 

등기비용 1500원까지 포함

총 16500원에 샀어요!

 

동생이 유럽에서 돌아올때도 

맛있는 간식들이랑 화장품들도 사서 보내줬었는데

마음씨 착한 동생 엽서 배송하면서

편지까지 써주었네욤 ^.^

 

[다정한]

특히 물결엽서가  맘에 쏙 들었어요!

물에 비치는 빛까지도 

너무나 완벽한 것....

 

 

저 푸릇푸릇한 

공원에 외국 사람들 모여있는것과

유럽 느낌 물씬 풍기는 골목,

벤치까지 .... (말잇못)

 

[따뜻한]

하늘이랑 유럽건물들이

유럽 한번도 가보지 못한 저에게

랜선여행해주는 느낌

 

엽서 한장에서 느껴지는 무한한

감동이 오더라구요.

 

*아마 [따뜻한]엽서가 제일 맘에 들어서

가장 먼저 쓰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청량한]

말그대로 청량한 느낌의 유럽 사진들이에요.

밝고 환한 유럽의 기운을 느낄 수 있어요.

 

유럽의 분수대,유채꽃,건물,기차,호수까지

사진 구도 까지 

너무나 완벽했어요.

 

 

 

이렇게 겹쳐 보아도 

너무 이쁘더라구요.

이 상태 그대로 벽에 박제하고 싶은걸 

참았습니다...ㅎㅎㅎ

 

맘에 드는 엽서는 이렇게

벽에다가 붙여서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했어요.

 

제가 평소에 엽서에 편지 쓰는 걸 

좋아하는데

남은 엽서들은 제가 느낀 감동을 

받는 사람도 느낄 수 있게끔 

 소중한 사람들에게 써서 보내려고 해요.

 

제가 좋아하고 감동했던 만큼

받는 사람들도 좋아하고 감동하길 바라며..

 

아래 링크를 통해 구매 가능합니다.

(*사장님이 직접 찍은 사진들로만 엽서/포스터가 제작됩니다)

 

obloha : 네이버쇼핑 스마트스토어

잠시 머물다 갈 수 있는 장면을 담아 만듭니다.

smartstor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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