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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일기

비오는 날, 케리비안 베이 1만원대로 다녀 온 이용후기, 준비물,베이코인(+꿀팁,가격,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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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베이 준비물

안녕하세요! 

물먕입니다ㅎㅎ

 

레고랜드 다녀오려다가 

더위+장마로 인해 캐리비안베이로 노선을 바꿨는데

너무 성공적이였던 후기 남겨볼게요!

 

저희는 비오는 날에 다녀왔는데 오히려 좋았습니다.

사람들도 별로 없고 시원해서 좋았습니다!

 

일단 

준비물

 

 

1+1 국내생산 숨쉬기 편한 물놀이 레저 방수 워터 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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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coupang.com

 

방수 마스크-실내에서는 써야하는데 딱히 벗고 다녀도 제지는 안하더라구요

쿠팡에서 샀는데

1+1이고 로켓배송이라 샀는데 빨아 쓸수도 있어서 올여름 잘 쓸 것 같습니다!

수영복-래쉬가드 (대부분 래쉬가드를 많이 입어요.)

모자-요즘 캐베는 모자가 필수가 아니라지만

놀이기구 타면 머리가 다 헝클어지기도 하고 자외선 차단 할 겸 

착용하시는게 좋은 것 같아요.

워터슈즈-오래 걷다 보면 발이 아플 수도 있어서 챙겨가면 좋아요!

굽이 있는 아쿠아 슈즈는 안된다고 하니 이렇게 얇은게 좋습니다 ㅎㅎ

 

슈퍼카미트 논슬립 스판덱스 아쿠아 스킨 슈즈 1100 남여유아동공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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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쿠팡에서 몇년 전에 구매했는데 매년 계곡갈때나

물놀이 갈때 아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개인 샤워 용품-샤워실에 샴푸,바디워시, 로션, 스킨 등이 구비되어 있지만

여러사람이 쓰는 물품이기 때문에 챙겨가면 좋은 것 같아요.

칫솔,치약,샴푸,바디워시, 스킨 로션 등등

-전 탈색모라서 트리트먼트까지 챙겨갔습니다ㅠㅠ

수건-2000원 보증금 내고 가져다 주면 다시 2000원 돌려받지만

짐이 많지 않다면 챙겨가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그렇지만 저는 최대한 짐을 줄이고 싶어서 빌렸습니다)

500원 동전-실내락커는 4천원 실외락커는 500원 보증금 내고

다시 돌려받기 때문에 500원짜리 동전을 챙겨가시면

좋습니다! 물론 베이코인으로 사용 가능하겠지만

요즘은 삼성페이나 카카오페이로 결제가 가능하기에 500원짜리 동전이

있으면 더 좋겠죠????

방수팩-핸드폰은 사진찍으려면 있어야하니까 필수템입니다!

선크림

 

*방수마스크, 방수팩, 워터슈즈는 캐리비안 베이에서도 구매가능합니다!

워터슈즈는 구매해봤는데 비싸기만 하고 일회용이라고 보면 되요ㅠㅠ

보풀일어나고 거의 구멍 날것같은 느낌의 재질...

 

 

 

준비물: 방수팩, 방수마스크, 워터슈즈, 수건, 개인 샤워용품, 모자, 

500원짜리 동전, 수영복, 선크림

(정말 최대한 짐 줄이는 준비물이에요 ㅎㅎ)

 

*어느 블로그 글에 드라이기도 필요하다고 해서 가져갔는데

 샤워실에 드라이기 다 구비되어 있고 

드라이기 꽂을 콘센트가 없어서 가져가도 쓸 수가 없습니다 ㅠㅠ

 

 

캐리비안 베이 가격 & 할인

캐리비안베이 준비물

저는 6월 24일에 가서 

야놀자 놀이대전 쿠폰 사용해서 

만3천원에 입장료를 구매했습니다! 

 

지금 놀이대전 쿠폰은 끝났고 

아래의 링크를 통해 예매하시면 19,000원대로 

애버랜드와 함께 이용하실수가 있다고 합니다!

 

야놀자해 놀이위크 - 캐리비안베이 | 글로벌 여가 플랫폼 | 야놀자 공식 사이트

진행중인 이벤트의 상세페이지 안내입니다.

www.yanolja.com

캐리비안베이 준비물

캐리비안 베이는 

월>화>수>목 순으로 

목요일에 제일 사람이 없다고 하네요.

 

마침 저희 가는 날도 목요일이라 너무 기대했어요 ㅎㅎ

 

 캐리비안 베이는 입장 할때 소지품 검사를 해요! 

 소지품 검사 시 병이 없는 지 확인 하는데 

 물어보기만 하고 간단히 끝났습니다 ㅎㅎ

 

가져갈 수 있는 물품: 플라스틱 물, 유리병 제외한 음료, 맥주 가능

씨없는 과일, 껍질깐 과일, 이유식

캐리비안베이 준비물
캐리비안베이 준비물

캐리비안 베이 안에서는 베이코인, 삼성페이, 카카오 페이 으로 결제가 가능합니다.

저희는 네명이 가서 한 명이 삼성페이를 사용해서 핸드폰으로 결제하고 

다녔습니다!

 

굳이 베이코인 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ㅎㅎ

캐리비안베이 준비물

베이코인 옆 아이들 모자, 신발, 워터슈즈 등

살 수 있는 가게가 있어요.

여기엔 어른용 워터슈즈가 없어서 3층으로 올라갔습니다!

캐리비안베이 준비물
캐리비안베이 준비물
캐리비안베이 준비물캐리비안베이 준비물
캐리비안베이 준비물

3층에 올라가시면 

방수팩, 워터슈즈, 방수마스크, 수영복, 구명조끼, 튜브, 모자 등 

모두 판매하고 있습니다.

실내 수영장에도 

방수팩, 간식, 물총, 구명조끼가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캐리비안베이 준비물캐리비안베이 준비물

3층에서 신발을 맡겨두고 

4층으로 올라갑니다.

 

4층은 실내 락커와 샤워실이 있어요.

사진이 없어서 설명으로 대체할게요 ㅎㅎ

 

실내락커는 4000원 대여 

여자들은 짐이 많아 2개 대여하고

남자들은 1개만 대여했어요.

 (저희는 2커플이 놀러가서 이렇게 했습니다!)

캐리비안베이 준비물

실외 락커는 무료,

500원 짜리 동전을 넣으면 짐찾을때 다시 

가져가시면 됩니다! 

캐리비안 베이 후기

 

캐리비안베이 준비물

캐리비안 베이 파도풀에서는 구명조끼 입은 사람들만

 이용할 수 있으므로 구명조끼 빌리는 건 필수예요!

 

구명조끼 대여료: 7000원

 

식당

캐리비안베이 준비물
캐리비안베이 준비물
캐리비안베이 준비물

식당은 버거 카페, 라코스타 두 곳이 있어요!

 두 곳에서 다 먹어봤는데 저희 일행들은 모두 버거카페가

더 맛있다고 했어요! 

캐리비안베이 준비물
캐리비안베이 준비물

도착하자마자 12시여서 라코스타에 가서 먹었는데

호가든 생맥주가 진짜 기가 막히게 맛있었고

 음식은 시키자 마자 5분도 안되서 나왔는데

완전 패스트 푸드 느낌에 그럭저럭이였어요.

맛있지는  않았습니다ㅠㅠ

캐리비안베이 준비물
캐리비안베이 준비물

오후에 갔던 버거 카페는 키오스크로 결제하고 

서서 먹어야하는 단점이 있어요ㅠㅠ

캐리비안베이 준비물
캐리비안베이 준비물

열심히 놀고 난 마지막쯤 먹었던 거라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햄버거를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햄버거 진짜 너무 맛있었습니다 ㅎㅎ

(다시 한번 강조)

캐리비안베이 준비물
캐리비안베이 준비물

츄러스는 꼭 사먹어야해요! 

진짜 꿀맛!!!!!

먹고 놀고 먹고 놀고 맥주먹고

계속 반복했던 하루 ㅎㅎㅎ

 

뭐먹을때마다 맥주는 꼭 사서 먹었어요 ㅎㅎ

 

역시 물놀이엔 맥주죠

캐리비안 베이 준비물

캐리비안 베이 지도

캐리비안 베이 준비물
캐리비안 베이 준비물

해적 아래에서 물 한바가지 맞아보고 

캐리비안 베이 준비물

유수풀인데 이 곳은 튜브타고 둥둥 떠다녀서 

실내랑 실외를 걸어다니지 않고 갈 수 있어요!

캐리비안 베이 준비물

실내의 미끄럼틀

(실내 안에서 튜브들고 올라가서 타는 건데 

1인용/2인용 있는데 2인용이 더 재밌대요!)

 

메가스톰

캐리비안 베이에서 제일 인기 많은 놀이기구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마지막엔 토네이도 같은 부분으로 

내려오는 복합형 놀이기구에요.

 

 이 날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았는데도 1시간 기다렸고

 올라갔다 내려갈때 진짜 무서운데

마지막 토네이도 부분은 다 끝나가는 느낌이라 하나도 안무서웠어요!

 

 

친구랑 눈도 못뜨고 탔던 진짜 무섭지만

스릴있었던 놀이기구 였어요!!!

 (속도가 엄청 빨라요)

캐리비안 베이 준비물

타워래프트

 

이건 생각보다 안무서웠고 줄도 안길어서 20분만에

탔던 것 같아요!

 

네 명이 한 튜브에 타는데 정말 금방 끝나고 

워터슈즈, 마스크는 엉덩이에 깔고 앉아 타면 됩니다 ㅎㅎ

캐리비안베이 준비물
캐리비안베이 준비물
캐리비안베이 준비물

실내 풀 사이드 슬라이드

-실내에 위치하고 초등학생들도 타길래 안무섭겠지 해서 

탔는데 혼자서 타고 물이 계속 들어와서 소리도 못지르고

아무것도 안보여서 무서웠어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너무 재밌었습니다!

 

 

괜히 겁많아서 운영 요원 이야기 다 듣고 출발하는

저의 모습이네요 ㅎㅎ

캐리비안베이 준비물

 

그리고 바로 옆에는 이렇게 다이빙 할 수 있는 곳도 있어요!

예전에는 케리비안 베이에 똥,피자 등 이물질들이 많이 떠다녀서 

여론이 안좋아졌는데

요즘은 중간에 수질 검사하는 시간도 가지며 잠시 휴식하기도 해서

 수질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여름 성수기가 되기 전 비오는 날에 엄청 잘 다녀 온 것 같아서

뿌듯 했습니다! 

 

그럼 전 이만 물러나겠습니다 ㅎㅎ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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