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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일기

부산 서면 여름 1박 2일 여행(오볼래-서면 미술관-VERY US 카페-광안리해수욕장-광안리 민락 회타운-언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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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여름 다녀온 부산 뚜벅이 서면 1박2일

여행기를 적어볼게요.

 

친한 언니가 부산에 살아서 언니 볼겸 가볍게 1박 2일 다녀왔어요.

 

 


  • 오볼래
  • 부산 부산진구 전포대로209번길 39-8
  • 010-4365-4324
  • 매일 11:30 - 22:00Last order 21:00

 

 

 

전포동 카페거리에 위치한 퓨전 이탈리아 식당

 

 

실내는 그리 크지 않은 가게였어요.

테이블 8개 정도가 있었어요.

 

 

실내에 독특한 인테리어 소품들이 많아서

안찍고 지나갈 수가 없었어요.

 

 

오픈  주방으로 되어 있어

믿고 먹을 수 있었고

안쪽에 보니 룸 처럼 생긴 공간도 있었어요.

 

우리가 주문한 메뉴

 

 

소고기 스테이크 & 타래 야끼 메시 (13,400원)

소고기와 야채의 조합이 잘 어우려져

스테이크의 느끼함을 야채들이 잡아주고 

한국인의 밥맛 까지 사로잡은 음식

 

 

갈릭 크림 로제 파스타(13,400원)

생크림을 따로 얹어주며 파스타면과 함께

섞으면 맛이 두배가 되는 기쁨을 

즐길 수 있는 음식

(+ 생크림이 신의 한수였어요)

 

 

재방문 의사 100%%%

  • 서면미술관
  • 부산 부산진구 동천로 58 2층 서면미술관
  • 매일 11:00 - 19:00입장마감 18:00 (매주 월요일 휴관일)
  • 051-805-0555

 

 

작년에 했던 '마녀의 초대장'전시회

지금은 끝난 전시회이므로 

부끄럽지만 잘나온 사진 몇장만 투척하고 갈게요!

ㅎㅎㅎㅎㅎㅎ

 

지금은 '좋은꿈꾸세요'전시회가 한창인데

서면미술관은 사진찍기 좋은 전시회를 위주로 하는 것 같아요.

사진 맛집이니 꼭한번 가보시길 !

 

 

 

  • VERY US
  • 부산 부산진구 전포대로 186번길 6
  • 매일 12:00 -22:00
  • 휴무는 네이버에 공지하시니 참고하세요!

 

 

요기가 그렇게 인증샷의 성지라면서요?ㅎㅎㅎ

저도 한컷찍고 왔습니다.

 

 

부부가 함께하는 작은 카페인데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 놓으셨어요.

저케익도 너무 이뻐서 가격물어보니

35,000원이라고 했던 것 같아요...후덜덜....

 

 

테이블이 세개 밖에 없어서

너무 큰 목소리로 떠드는 건 민폐가 되니

삼가했으면 좋겠어요.

 

 

스누피 캐릭터 있는 카스테라는

빛좋은 개살구였어요.

버터크림치즈 케익이였는데

먹으면 먹을수록 질리는 맛이였어요..ㅠㅠ

(처음엔 맛있다가 점점 사그라들어요..)

그래도 다른 음료들은 맛이 좋았어요.

 

 

  • 광안리 해수욕장
  •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2동

 

 

외국인들도 많았고

 버스킹,춤,비누방울,마술 등 여러 공연들이

길거리에서 진행되고 있었어요.

너무 화려해서 마치 축제에 와있는 듯한 기분이였어요.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쭉 걷다보면 나오는

민락회타운

 

어디라고 이야기 하진 않겠지만,

이모가 정말 이것저것 잘 챙겨주셔서 기분좋게

집에 와서 먹었는데

회에 가시가 너무 많아 남겼어요ㅠㅠ

 

 

 

친한 언니네 집에서 

포장해온 회와 미니 와인을 먹으며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그다음일정은 없어요.

 

언니가 출근을 해야했기에 바로 부산역에서 오송역으로 

왔습니다.

 

P.S 미니와인 정말 맛있었는데 이름을 몰라요..

사진도 너무 쪼꼬미라 보이지 않아요....

아시는 분들 있으면 알려주세요...

먹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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