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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일기

[대구 카페] 대구 팔공산 카페,영화'샹치와 텐링즈의 전설'이 생각나는 '아미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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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물먕입니다>< 

 

요정님 대구 출장따라가는겸 놀러가서

가 본 대구 신상 카페

'아미타'랍니다.

 

일본감성 + 영화 '샹치와 텐링즈의 전설' 의 샹치네 집이 

생각 나는 카페였어요.

 

 

아미타


외관 

외관부터 압도되는 카페예요.

일본 느낌의 대나무들이 많았고 

모래를 이용해 조각해놓은게 인상적이였어요.

 

어쩜 저렇게 멋지게 조각을 해 놓으셨는지...최고!

 

문앞에서도 사진찍고 대나무 숲 앞에서도 사진찍고

어딜 가든 포토존이라서 핸드폰이 쉴새가 없었어요 ㅎㅎ

불상들도 많고 오브젯들이 많아서 더 이뻤던 카페였어요.


실내

 

여기저기 불상과 항아리, 오브젯들이 많아서 

미술관에 온 기분도 들었어요.

 

일본감성 분위기로 실내도 너무 잘 만들어 놓았더라구요!

좌석도 각기 다른 디자인으로 되어 있어서 

분위기가 다 달라서 어디를 앉던 

멋있는 풍경에서 볼 수 있었어요.

 

저녁쯤 갔는데 어딜 앉아야할지 굉장히 고민이 많았어요.

작은 룸도 있었고 큰 룸도 있었어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못찍었지만 한쪽 방에는

만화책방 같은 구조로 되어 있는 벽이 있는 자리도 있었어요.

그 방 가운데에 의자가 있었는데 뭔가 그분들이

감시하는 느낌(?!)이 들어서 

그 방은 보기만 하고 나왔어요..ㅋㅋㅋ

 

아마 가본 분들은 어떤 방을 이야기 하는지 아실꺼에요.

 

룸 이용 안내

-4만원 이상 주문시 이용가능

-룸 이용시간 2시간

 

*2시간 이용후 다음예약 없을시 연장 1시간 당 만원 부과

 프라이빗 룸이 있는데 쾌적하고 

 넓은 공간이라서  여럿이서 모임하거나 이야기 하기 

좋을 것 같아요.

진짜 놀라웠던 화장실

화장실도 화려해서 놀랬던 부분 

화장실조차 세심하게 신경쓰신 사장님 굿!

 


메뉴판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티를 시켰어요.

티는 무슨 티였는지 기억이 잘 안나지만 

애플민트가 들어가있는 티였는데

아마 '트리플 베리 아이스민트티'인것 같아요.

 

민트 맛이 살짝 나는데

민트 맛이 강하게 느껴지지 않아서

괜찮았어요.

사진 찍을 곳들이 진짜 많고

사진도 잘나와서 대구 가시면 

'아미타'카페 너무너무 추천해드립니다!!

 

밤에가면 조명들 덕분에 더 이쁘게 나오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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